분만 관리
2001-04-18 00:00:00

청결
분만돈방은 모돈을 넣기 전에 철저히 솔과 물로 청소한 후 소독,건조시켜야 한다. 분만직전에 모돈의 젖부둑과 몸체,돈방을 다시 깨끗이 하고 새 깔짚을 넣어 준다.

안정
분만돈방은 조용하고 밝지않고,시원하게 유지하며,관리자 이외의 사람,짐승의 출입을 금한다.

절식
분만 2-3일전부터 감식하고 분만 당일에는 사료를 주지 않는다.

보온
자돈이 나오면 즉시,입과 전신의 양수를 닦은 후 보온실에 넣어 보온부터 시킨다. 돈콜레라의 완전예방은 초유전 백신의 투여로 할 수 있다.

절치
포유시키기 전에 자돈의 송곳니를 절단기로 정확히 잘라준다. 단 초유를 충분히 먹을 수 있도록 절치하는 시기를 분만 후 24시간 후에 실시한다.

도태
700g이하의 작은 자돈은 도태해 버리는 것이 경영상 유리하다.

후산
자돈 1두당 270-300g이므로,나온량이 적을때에는 분만안된 자돈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계속 모돈을 살펴봐야 한다.

초유
자돈은 초유(분만후 24시간이내의 젖)를 먹여야 질병에 대한 면역성을 갖는다. 빠른시간(1시간내)에 먹을수록 좋다.

포유
분만도중에도 먼저 나와 보온을 마친 자돈은 포유시킨다. 이때는 뒷밑 밑젖으로 몰아 비유량이 적은 젖의 비유를 개발시키는 것이 좋다.

체온
분만중이나 분만후에 모돈의 식욕이나 체온(정상체온 38.5-39oC)에 이상이 있으면 해열제,항생제,칼슘제를 주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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