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돈관리
2001-05-02 00:00:00

이동
분만예정 1주일 전까지는 분만돈방에 옮긴다. 분만실에 익숙해져 있지 않으면 분만직후 유방염,무유증,산욕열,자돈사망의 원인이 된다.

구충
분만돈방으로 옮기기 전에 내외부 기생충구제를 한다. 옮기기 직전에 모돈의 몸을 약욕시킨다.

감식
분만예정 2-3일 전부터 사료를 줄이고,분만당일에는 물만 준다.

포유능력
체중 18-20kg당 자돈 1두를 표준으로 하여,능력 이상의 자돈을 양자전출,인공포유를 한다. 초산돈은 9두이상 포육은 힘들다.

사료
분만 2일째 2kg/일,이후 매일 0.7kg씩 늘려 일주일째부터 충분히 먹인다.(5-8kg) 이유예정 5-7일전부터 서서히 줄여주고 이유일에는 절식한다.

식욕증진
충분한 비유와 체력소모의 경감을 위하여 초산돈과 9두이상 포육하는 모돈은 충분히 먹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는 운동,사료의 반죽급여, 청초급여등 식욕증진책을 강구해야 한다.

포유기간
포유 중 모돈의 체중이 분만직전의 70%이하로 줄지않아야 다음의 번식이 원만하다. 이를 위하여 30일이상 포유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휴양기
이유 후 임신초기까지는 모돈의 영양회복과 휴양을 위한 시기이며 발정촉진을 위해 웅돈, 발정돈과의 접촉,적당한 운동이 좋다.

발정재귀
대부분의 모돈은 이유 후 1주일 이내에 발정이 온다. 초산이유 모돈이나 영양이 좋지 않은 모돈은 발정재귀가 늦으므로 이런 모돈에 특히 이유후 강정기 사양의 필요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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