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돈(종빈돈)육성
2001-03-22 00:00:00

번식돈(종빈돈)육성


자질
육돈과 달리 과비되지 않고,지제가 튼튼하고 생식기관이 잘 발달되어야 한다.

발육
2개월 25kg,4개월 60kg, 6개월에 105kg이 되도록 한다.(가장 빨리 자라는 후보돈군에서 고른다.)

육성중
충분한 운동과 청초류,흙의 공급에 주력하나. 충분한 운동하에서는 6개월까지 사료를자유급이해도 좋다.

선발
6개월령이 되면 번식돈으로서의 적합성 여부를 판정하여 최종 선발한다.

확보
일반 양돈장으로서는 보다 우수하게 개량된 번식용 자돈이나 육성돈을 우수한 종돈장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경영상 유리한다.

선발후
3-6두씩 군사시키는 것이 좋다. 사료는 1일 2-2.3kg을 주고 교배 예정 10-20일전부터는 약간 올려준다. 교배시까지는 육성돈 사료를 준다.

발정주기
발정은 약3주(17-24일)마다 오고,발정징후는 6-7일간 계속된다.

교배개시
생후 8개월령(정상적인 발정이 2-3회 지난뒤)에 첫교배하여 첫돐에 어미가 되는 것이 적당하다.

조기교배
산자수가 적고,젖이 나쁘고,모체가 약해져서 제대로 쓸 수 없다. 첫 교배가 너무 늦는 것도 좋지 않다. 만약,조기 교배에 임신했으면, 2산차 교배를 연장하여 교배하는 것이 좋다.

발정촉진
합사,돈방이동 및 군의 재편성, 웅돈과의 접촉,이유후의 사료증량(경산돈 경우)등과 같은 자극이 발정을 촉진시킬 수 있다.

교배시기
발정중기(웅돈을 허용후)에 12-24시간 간격으로 서로 다른 숫돼지로 2회 교배 시킴으로써 수태율과 산자수가 증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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