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돈 관리
2001-04-03 00:00:00

임신초기
태아가 착상하는 시기로서 약간의 변동이나 사고가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안정에 특히 유의하고 임신 감정을 확실히 한다.(임신초기에 배폐사의 1/3이 일어난다.)

임신판정
다음 발정예정일에 발정이 없으면 임신한 것으로 판단해도 된다.

임신중기
임신중기까지는 태아의 발육이 완만하므로 사료의 절제(제한)로서 과비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임신후기
태아의 급속한 발육과 포육중의 체력 소모에 대비하여 사료를 늘려준다.

변비예방
임신 말기에는 태아가 커서 배를 차지하여 소화의 연동운동을 방해하여 변비증을 일으키기 쉽다. 청초류,엔실레지 급여등 사료 조절로 해결한다. 관장을 하면 질탈의 위험이 있다. (밀기울첨가 또는 증량)

청초류
번식돈의 보건사료로서 번식성적 향상과 변비예방을 위하여,특히 임신중기와 후기에 먹일수 있는 한 적극 급여한다.

증체량
임신기간 중 55-62kg의 증체가 필요하다.(분만시 태아 15-20kg,양수 및 태반 10-12kg,포유중의 체중 감량 30kg))

공태돈
재발 감정 이후에도 유산 발생등,수시로 임신여부를 체크하여 놀고 먹는 돼지(공태돈)가 없도록 해야한다. 공태돈은 번식돈 관리의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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